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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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허만성 파란 하늘이 좋아, 지우 좋다, 유해준 순간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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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정보 없음(@hjlim79)2024-03-02 22:02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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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허만성 파란 하늘이 좋아, 지우 좋다, 유해준 순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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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언니 잘 들어요 언니 주말 잘 보내셨어요 언니 오늘 감기 기운 좀 있어서 병원에 갔다가 대한서림에 가서 책 보고 그리고 카페 631에 가서 카페 라떼랑 와플 시켜서 맛나게 먹었어요 언니 책도 보면서요 이렇게 보냈어요 저녁은 비빔밥으로 ㅙ 먹었어요 나물넣고 비벼 먹었어요 언니 히힛 언니 감기약이랑 두통약하고 먹었어요 언니 따뜻하게 보내세요 음 들으면서 책 보고 있어요 언니 |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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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진아...오늘은 너무나도 추운 주말이었던것 같아 ㅎㅎ
그래도 서점도 가고 카페도 가고 주말을 즐겁게 보낸것 같아 보기 좋당 ㅎㅎ
감기 더 심하지 않게 따뜻하게 잘 챙겨입고 약도 꼬박꼬박 먹고 관리 잘하길 바래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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